샷시·가구·중문은 먼저 재고, 나머지 공정은 퇴거일 오후에 몰아서 잰다.
핵심 3가지
| 언제 | 무엇을 재나 | 왜 |
|---|---|---|
| 집을 볼 수 있는 첫날(착공 2~3주 전) | 샷시 · 가구(싱크대·붙박이장) · 중문 | 만드는 데 오래 걸려 착공 전에 주문해야 한다 |
| 같은 날 | 천장·바닥·욕실·차단기 함·창 둘레 사진과 영상 | 나머지 공정 가견적에 쓴다 |
| 퇴거일 오후 | 철거 · 목공 · 전기 · 설비 · 타일 · 도배 · 마루 | 짐이 빠져 범위가 정확해진다 |
| 퇴거 다음 날 ~ 착공 전 | 예비일 1~2일 | 퇴거가 늦어지거나 다시 재야 할 때 |
| 철거 뒤 | 확장 자리 바닥 · 벽 · 필요하면 가구 다시 재기 | 벽이 드러나야 정확한 치수가 나온다 |
퇴거가 밀리면 뒤 공정이 다 밀린다. 세입자 퇴거가 미뤄져 전체 일정이 한 달 밀린 후기도 있다.
반셀프 인테리어 모임 대화에서 — 「여러분들 혹시 집 안비어있는 상태에서 / 각 공정별 실측은 어떻게 하셨나요?」
도면과 조건만 본 가견적입니다. 실측 뒤 최종 견적이 확정되고 추가금도 이때 갈립니다. 가견적을 받을 때 실측 뒤 얼마나 바뀔 수 있는지 미리 물어 두세요.
샷시는 제작에 10일, 성수기에는 21일쯤 걸려 철거 3주 전 실측·발주가 기준입니다. 사람이 살고 있어도 집을 볼 수 있는 날 샷시부터 재세요.
퇴거가 밀리면 뒤 공정이 모두 밀립니다. 퇴거 다음 날부터 예비일을 1~2일 두고, 퇴거 날짜가 바뀌는 즉시 작업자들에게 알려 일정을 다시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