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후기에서는 43평 구축에서 반셀프와 턴키를 나란히 비교했습니다. 철거비와 폐기물비까지 더하면 차이가 줄어, 총액이 아니라 세부 항목을 봐야 한다고 정리했죠.
다른 후기에서는 32평 조명 공사에서 '일반 전등 달아달라'는 말이 전달되지 않아 한동안 화장실 등이 없었습니다. 미팅은 녹음하고 끝나면 문자로 다시 확인하라고 당부합니다.
또 다른 후기에서는 전기와 목공을 한 팀으로 묶으라고 강조합니다. 팀을 따로 부르면 작업 구역이 겹쳐 문제가 생기고, 콘센트를 늘리는 까데기도 이때 해둬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느 후기에서는 빌라 반셀프로 천만원을 아꼈지만, 걸레받이 실리콘이 시공 범위에 없어 이사 전날 새벽에 급히 사람을 불렀습니다. 무엇이 포함이고 빠졌는지 미리 확인하라는 교훈이죠.
한 후기에서는 관리사무소 신고와 엘리베이터 보양부터 챙겼고, 당근과 숨고 견적을 비교하되 얼마나 베테랑인지 확인하라고 당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