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형·구조, 현재 상태, 공정 범위, 자재 선호, 예산, 입주일 여섯 가지를 준비해 공정별 항목으로 받는다. 처음은 가견적이고 실측 뒤 확정된다.
내만집 1분 견적은 고른 공정만 계산해 공정별로 보여 준다.
| 항목 | 무엇을 | 없으면 생기는 일 |
|---|---|---|
| 평형·구조 | 전용/공급 평수, 방·욕실 개수, 발코니 확장 여부 | 면적 기준이 달라 견적이 어긋난다 |
| 현재 상태 | 준공 연도, 배관·전기 교체 이력, 바닥·벽 상태 | 구축 배관·평탄화가 실측 뒤 추가금으로 |
| 공정 범위 | 올수리인지, 도배·마루·욕실만인지 | "올수리"의 범위가 업체마다 달라진다 |
| 자재 선호 | 등급(보급/중급/프리미엄)과 꼭 쓰고 싶은 자재 | 브랜드·규격 없는 견적 → 다른 제품 시공 |
| 예산 | 상한과 우선순위(아끼면 안 되는 공정) | 옵션이 붙어 예산을 넘긴다 |
| 입주일 | 착공 가능일과 입주 희망일 | 납기 자재(샤시·가구)가 일정을 밀어낸다 |
예상 견적의 단가·산식은 공개하지 않는다. 공개 가이드의 금액은 모두 매거진 후기 집계 범위다.
총액보다 항목을 먼저 봅니다. 철거·폐기물·보양·조명·마감·AS 포함 여부를 같은 기준으로 맞춰 놓고 비교하면 업체 사이의 진짜 차이가 보입니다. 총액만 보면 무엇이 빠졌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처음 견적은 대개 도면만 보고 낸 가견적입니다. 실측으로 현장 상태를 확인하면 금액이 조정됩니다. 상담하며 항목을 더하거나 구축이라 손볼 곳이 나오면 올라가기도 합니다. 실측 뒤 금액이 얼마나 바뀔 수 있는지 미리 물어 두세요.
후기를 보면 턴키는 서너 곳 이상, 반셀프는 공정마다 몇 곳씩 받아 비교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업체마다 공사 범위와 기준이 달라 단순히 금액만 나란히 두고 고르면 헷갈립니다. 같은 조건으로 맞춰 비교하세요.
네. 평형·공정을 고르면 공정별 예상 견적이 나옵니다. 작업자 매칭과 채팅 검토까지 무료이고, 결제는 계약금·잔금 단계에서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