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후기에서는 32평 구축에 턴키만 일곱 곳을 상담했습니다. 업체마다 견적 기준과 공사 범위가 달라 금액만으로는 비교가 어려웠다고 합니다. 처음 받은 건 가견적이고 실측 뒤에 최종 금액이 확정된다는 점도 짚어 줍니다.
다른 후기에서는 인테리어 앱 직접시공과 숨고를 함께 썼습니다. 숨고에서 여섯 곳 견적을 받아, 빠진 항목이나 터무니없이 싸거나 비싼 항목이 없는지 비교했죠. 계약 전 하자보수이행증권을 발급해 주는지 물어본 점이 눈에 띕니다.
또 다른 후기에서는 공사 범위별 상세 견적과 추가 비용 발생 가능성, AS 기간을 업체 고르는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처음엔 저렴한 견적이 좋아 보였지만 폐기물비가 따로 붙는 경우가 있어 최종 금액을 봐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어느 후기에서는 공정마다 견적을 따로 받았어요. 철거는 세 곳에서 받아 비교했고, 상의하며 항목이 몇 개 더해지자 견적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한 후기에서는 턴키 상담이 너무 비싸 반셀프로 돌아섰고, 미리 견적서를 써주는 화장실 업체를 만나 도움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