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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자주 못 가면 반셀프와 턴키 중 뭘 고르나?

꼭 가는 날에 갈 수 있으면 반셀프도 되고, 그날도 어렵다면 턴키가 편하다.

핵심 3가지

  1. 꼭 가는 날 = 철거 첫날 · 목공 · 가구 설치.
  2. 도배·마루·필름 날은 사진으로 봐도 된다.
  3. 추가금은 작업 전에 문자로 받는다.

꼭 가는 날 · 가면 좋은 날 · 사진으로 보는 날

내만집 앱 공사 달력의 「꼭 가는 날 · 가면 좋은 날 · 사진으로 확인」과 같은 기준. 못 가는 날은 영상 통화나 가까운 가족에게 그날만 부탁
날갈까왜사진으로 볼 때 받을 것
철거 첫날꼭뜯은 뒤 나온 하자(누수⁠·확장 타일)를 그날 정해야 한다장면별 전체⁠·가까이 사진
전기 1차(배선)가면 좋음콘센트⁠·스위치 자리는 덮이면 못 고친다자리 표시한 벽 사진
설비⁠·방수가면 좋음방수 높이⁠·배수 기울기⁠·욕실 높이(수전⁠·젠다이)방수 높이 사진 · 물 받아 둔 사진 · 높이 잰 사진
목공(닫기 전)꼭단열⁠·배선⁠·배관을 덮기 전 마지막 확인닫기 전 천장⁠·벽 속 사진
타일가면 좋음줄눈 색⁠·타일 방향을 그날 정한다줄눈 가까이 · 모서리 사진
가구 설치꼭치수⁠·문짝⁠·상판을 그 자리에서 맞춘다—
도배⁠·마루⁠·필름사진고치기 쉬운 공정끝난 면 전체 · 모서리 · 이음새
입주청소시작과 끝청소 날이 마감 점검 날이다—

방식 고르는 기준

반셀프는 공정표·발주·현장 확인이 내 몫이다. 턴키는 요구사항 전달과 검수가 내 몫이다.

멀리서 확인할 때 보내는 문구

「사장님, 오늘 작업 끝나면 (어디) 전체 1장과 가까이 1장 보내 주세요. 닫기 전에 확인하고 싶어요. 추가로 할 일이 생기면 작업 전에 문자로 알려 주세요.」

반셀프 인테리어 모임 대화에서 — 「인테리어 하는 이사갈 집이 두시간 거리면 반셀보다 턴키가 나으려나요? / 갈 여력이 안될거같아서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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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자주 묻는 질문

두 시간 거리면 반셀프는 무리인가요?

꼭 가는 날을 세어 보세요. 철거 첫날·목공(닫기 전)·가구 설치처럼 덮이면 못 고치는 날에 갈 수 있으면 반셀프도 됩니다. 그날도 어렵다면 턴키가 편하고, 가까운 가족에게 그날만 부탁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사진으로 확인해도 되는 공정은 무엇인가요?

도배·마루·필름처럼 고치기 쉬운 공정입니다. 끝난 면 전체와 모서리·이음새 사진을 받으세요. 전기·방수·목공은 덮이기 전에 보는 것이 좋습니다.

턴키로 하면 현장에 안 가도 되나요?

요구사항 전달과 검수는 턴키여도 내 몫입니다. 검수 날을 달력에 먼저 표시하고, 미팅은 녹음한 뒤 정한 내용을 문자로 다시 보내 두세요.

공정별로 꼭 가는 날·가면 좋은 날·사진으로 보는 날을 나눠 표로 정리했다.
작성: 내만집 · 최종 수정 2026-10-15 · 출처 표기 시 「내만집(nmji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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