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가는 날에 갈 수 있으면 반셀프도 되고, 그날도 어렵다면 턴키가 편하다.
핵심 3가지
| 날 | 갈까 | 왜 | 사진으로 볼 때 받을 것 |
|---|---|---|---|
| 철거 첫날 | 꼭 | 뜯은 뒤 나온 하자(누수·확장 타일)를 그날 정해야 한다 | 장면별 전체·가까이 사진 |
| 전기 1차(배선) | 가면 좋음 | 콘센트·스위치 자리는 덮이면 못 고친다 | 자리 표시한 벽 사진 |
| 설비·방수 | 가면 좋음 | 방수 높이·배수 기울기·욕실 높이(수전·젠다이) | 방수 높이 사진 · 물 받아 둔 사진 · 높이 잰 사진 |
| 목공(닫기 전) | 꼭 | 단열·배선·배관을 덮기 전 마지막 확인 | 닫기 전 천장·벽 속 사진 |
| 타일 | 가면 좋음 | 줄눈 색·타일 방향을 그날 정한다 | 줄눈 가까이 · 모서리 사진 |
| 가구 설치 | 꼭 | 치수·문짝·상판을 그 자리에서 맞춘다 | — |
| 도배·마루·필름 | 사진 | 고치기 쉬운 공정 | 끝난 면 전체 · 모서리 · 이음새 |
| 입주청소 | 시작과 끝 | 청소 날이 마감 점검 날이다 | — |
반셀프는 공정표·발주·현장 확인이 내 몫이다. 턴키는 요구사항 전달과 검수가 내 몫이다.
「사장님, 오늘 작업 끝나면 (어디) 전체 1장과 가까이 1장 보내 주세요. 닫기 전에 확인하고 싶어요. 추가로 할 일이 생기면 작업 전에 문자로 알려 주세요.」
반셀프 인테리어 모임 대화에서 — 「인테리어 하는 이사갈 집이 두시간 거리면 반셀보다 턴키가 나으려나요? / 갈 여력이 안될거같아서요 ㅠ」
꼭 가는 날을 세어 보세요. 철거 첫날·목공(닫기 전)·가구 설치처럼 덮이면 못 고치는 날에 갈 수 있으면 반셀프도 됩니다. 그날도 어렵다면 턴키가 편하고, 가까운 가족에게 그날만 부탁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도배·마루·필름처럼 고치기 쉬운 공정입니다. 끝난 면 전체와 모서리·이음새 사진을 받으세요. 전기·방수·목공은 덮이기 전에 보는 것이 좋습니다.
요구사항 전달과 검수는 턴키여도 내 몫입니다. 검수 날을 달력에 먼저 표시하고, 미팅은 녹음한 뒤 정한 내용을 문자로 다시 보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