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두 번 온다. 1차 배관은 목공 전, 2차 기기 설치는 도배 뒤다.
핵심 3가지
| 볼 것 | 한 번에(기기까지) | 배관 먼저 · 기기 나중 |
|---|---|---|
| 방문 | 1번(목공 전) | 2번(1차 배관 목공 전 · 2차 기기 도배·가구 뒤) |
| 먼지 | 기기에 공사 먼지가 들어갈 수 있다 → 보양·청소 포함인지 묻는다 | 기기는 마감 뒤에 달아 깨끗하다 |
| 추가금이 붙을 수 있는 곳 | 보양·청소(업체마다) | 두 번째 방문(업체마다) |
| 일정 | 목공 전 하루 | 목공 전 하루 + 도배·가구 뒤 하루 |
| 끝나고 확인 | 냉방 30분 · 물 빠지는 곳 | 냉방 30분 · 물 빠지는 곳 |
「사장님, 시스템에어컨 설치는 몇 번 오세요? 배관만 먼저 하고 기기는 도배 뒤에 달면 추가금이 있나요? 제품·설치·배관·부가세를 나눠서 견적 주실 수 있을까요?」
반셀프 인테리어 모임 대화에서 — 「아님 초기에는 배관공사만 해놓고 도배후에 기계넣고 판넬부착하시나요? 공사분진들이 에어컨기계에 다 들어갈것같아서요」
달 수는 있지만 공사 먼지가 기기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먼저 단다면 설치 업체에 보양과 청소가 포함인지 묻고, 입주 전에 냉방을 30분 이상 돌려 확인하세요.
업체마다 다릅니다. 따로 산 제품을 설치만 해 주는지, 단내림·긴 배관 추가금이 있는지 턴키 업체와 설치 업체에 문자로 먼저 물어보세요. 비교할 때는 제품 값·설치비·배관·부가세를 나눠 같은 줄에 놓습니다.
목공이 천장을 닫기 전입니다. 배관과 드레인(물 빠지는 길)이 천장 속으로 지나가기 때문입니다. 2차 기기 설치는 도배·가구 뒤에 하는 경우가 많고, 두 날짜를 누가 잡을지 공정표에 적어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