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후기에서는 후기는 오피스텔 올수리 범위를 보여줍니다. 외부 샷시 교체에 도배와 장판, 입주청소까지 묶여야 새집 같다는 소리가 나오죠. 임대로 집주인이 해주는 경우라면 그 범위를 계약 특약에 적어두는 게 안전합니다.
다른 후기에서는 작은 오피스텔 올수리에 얼마가 드는지 감을 줍니다. 화장실·주방·전등·신발장을 손보면 편차는 있어도 집값이 눈에 띄게 오른다고 했어요.
또 다른 후기에서는 구축 올수리를 철거부터 기록했습니다. 공사 기간을 4주로 잡고, 콘센트 위치는 현장에서 직접 정하라고 짚어줍니다.
어느 후기에서는 후기들은 오피스텔의 숨은 문제를 짚습니다. 온수만 졸졸 나오면 감압밸브를, 수전 누수는 부속을 의심하라는 거죠. 방치하면 아랫집 누수로 번집니다.
한 후기에서는 올수리 기간 가족이 머물 단기임대를 구했고, 다른 후기에서는 오피스텔 천장의 시스템에어컨을 가동 전에 청소하라고 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