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을 따지기 전에 원인 위치부터 찾는다.
핵심 3가지
| 순서 | 할 일 | 남길 것 |
|---|---|---|
| 0. 지금 새고 있으면 | 의심되는 수도(세탁 수전 등)를 잠그고 그 자리 공사를 멈춘다 | 시간·사진 |
| 1. 누수 탐지 | 원인 위치(우리 집 배관·방수, 윗집, 공용 배관)를 확인한다 | 탐지 결과·사진 |
| 2. 관리사무소 | 연락 받은 날짜와 내용을 알리고 공용 배관 확인을 부탁한다 | 접수 기록(날짜) |
| 3. 보험사 | 가입한 보험(일배책 등)의 약관과 주소지 적용을 확인한다 | 상담 기록 |
| 4. 기사님 보험 | 공사 중 생긴 누수면 그 공정 기사님의 배상 보험을 확인한다 | 사업자·보험 증빙 |
| 5. 아랫집 천장 | 피해 범위를 전체·가까이, 날짜가 보이게 찍는다(아랫집 양해) | 사진 |
| 6. 수리·정리 | 원인을 고친 뒤 아랫집을 수리한다. 비용은 원인에 따라 정한다 | 문자·영수증 |
누수는 우리 집 배관·방수, 윗집, 공용 배관 어디서든 온다. 우리 탓이라던 누수가 아랫집 문제였던 사례도 있다.
이사로 주소가 바뀌면 보험 주소도 바꿔야 한다는 경험담이 있다. 보험 적용은 보험사에 직접 확인한다.
「안녕하세요, (동) (호)예요. (날짜)에 아랫집에서 누수 연락을 받았어요. 공용 배관 확인과 접수 기록 부탁드려요. 누수 탐지는 (날짜)에 할 예정이에요.」
원인 위치에 따라 갈립니다. 누수 탐지로 원인부터 확인하고 관리사무소에 기록을 남기세요. 공사 중 생긴 누수라면 그 공정 기사님과, 윗집·공용 배관이 원인이면 관리사무소를 통해 정리합니다. 다툼이 크면 법률 상담을 받으세요.
보험사 약관에 따라 다르고 내만집 자료로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가입한 보험사에 약관과 주소지 적용을 직접 확인하세요. 공사 중 생긴 누수라면 그 공정 기사님의 배상 보험도 같이 확인합니다.
철거 전에 누수·결로를 점검해 사진을 남기고, 아랫집 욕실 천장 상태를 관리사무소·이웃과 함께 찍어 두세요. 공정별 기사님께는 사업자·배상 보험이 있는지 계약 전에 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