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후기에서는 24평 비확장 기준으로 1.8t와 2.2t 장판 견적을 나눠 정리하고, 기존 바닥에 따라 덧방과 철거가 갈린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마감도 꺽어올림·굽도리·걸레받이로 나뉘고, 걸레받이는 깔끔한 대신 값이 더 든다고 했죠.
다른 후기에서는 24평에서 거실과 방을 확장해 실면적 20평으로 계산한 뒤 2.2t 장판을 평당 47,000원에 깐 기록을 남겼습니다. 바닥이 고르지 않아 퍼티 작업에 5만 원이 더 붙었고요.
또 다른 후기에서는 사각무늬 장판이 우드무늬보다 로스가 많아 견적이 올라가고, 아파트는 도면으로 견적이 나오지만 빌라는 실측이 필요하다는 실무를 알려 줍니다.
어느 후기에서는 두꺼운 장판이 보행감과 소음, 단열에서 유리하다고 정리했고, 한 후기에서는 거실과 주방만 골라 부분 시공한 가성비 사례를 보여 줍니다. 다른 후기에서는 철거·폐기 포함 여부와 A/S 기준을 견적서에서 꼭 확인하라고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