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후기에서는 고양시 내유동 쓰리룸 빌라 도배 현장을 적었습니다. 벽면이 거칠어 합지 도배인데도 부직을 먼저 대고, 몰딩 주변엔 퍼티를 추가했다고 합니다. 빌라 올수리엔 안 보이는 밑작업이 붙는다는 뜻이죠.
다른 후기에서는 연신내역 노후 빌라 욕실을 올수리한 사례입니다. 타일과 도기를 바꾸고 냄새와 벌레를 막는 유가 트랩까지 달았죠. 덧방으로 안 되면 기초부터 손보는 편이 길게 이득이라 조언합니다.
반대로 또 다른 후기에서는 김해 빌라 화장실을 올철거 대신 덧방으로 처리해 비용을 아꼈습니다. 집 상태에 따라 선택이 갈리는 셈이죠.
어느 후기에서는 대전 구축 빌라 창틀 누수를 다뤘습니다. 실리콘만 덧바르지 않고 젖은 단열재까지 걷어내 원인을 잡았다고 합니다. 한 후기에서는 낡은 빌라를 고치며 호수판과 인터폰 같은 작은 부분까지 바꿔 첫인상을 살린 기록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