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후기에서는 53평 리모델링에서 방 하나를 확장 없이 서재로 꾸몄습니다. 창가 침대 헤드 옆에 콘센트를 새로 뺐는데, 이런 배선 작업은 실내 면허가 있는 업체가 맡았다고 합니다. 콘센트 위치를 미리 상의한 게 만족도를 갈랐죠.
다른 후기에서는 광주 구축 아파트에서 어둡고 잘 안 쓰던 작은방을 서재 겸 자녀방으로 살린 후기입니다. 업체가 생활 패턴을 먼저 확인하고 방향을 잡은 점이 눈에 띕니다.
또 다른 후기에서는 춘천 32평 현장에서 작은방을 서재나 취미방 등 여러 용도로 열어 두고, 집 전체와 같은 컬러로 통일했습니다. 용도를 하나로 못 박지 않은 것도 방법입니다.
어느 후기에서는 서재로 쓸 방을 베이직하게 두고, 모서리에 다운라이트를 넣어 스탠드 없이도 조도를 맞췄습니다. 한 후기에서는 서재 창에는 콤비블라인드나 롤스크린이 채광 조절에 낫다고 짚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