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후기에서는 월세 주방 상부장을 떼어내는 페인트로 바꿨는데, 얇게 세 번 이상 덧칠해야 나중에 깔끔하게 떼어진다고 했습니다.
다른 후기의 방문 리폼 후기에선 젯소가 핵심입니다. 매끈한 시트지에 페인트가 밀리지 않게 잡아주는 밑작업이라, 건너뛰면 색이 안 고릅니다.
또 다른 후기에서는 34년 구축에서 금색 몰딩을 뜯지 않고 무광 화이트로 칠했고, 도배 전에 페인트를 먼저 하는 순서 팁을 줍니다.
어느 후기에서는과 한 후기에서는 베란다 결로·곰팡이를 셀프로 잡았습니다. 둘 다 락스로 곰팡이를 먼저 죽이고 결로방지 페인트를 두 번 이상 칠했죠.
반대로 다른 후기에서는 현장은 경고입니다. 셀프 수성페인트에 백화가 나 업체가 다시 긁어냈거든요. 벽 보수를 건너뛰면 좋은 페인트도 하자가 납니다. 또 다른 후기에서는 14평 벽·천장에 18리터를 다 써, 면적을 얕보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