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 전에 몇 가지만 정리하면 흔들리지 않습니다.
먼저 면 상태를 솔직하게 전달하세요. 곰팡이나 들뜬 벽지, 균열이 있으면 미리 알려야 밑작업이 견적에 잡힙니다. 또 다른 후기에서는과 어느 후기의 셀프 후기도 보양과 밑작업을 건너뛰면 마감이 안 산다고 짚습니다.
다음은 견적을 항목으로 보는 겁니다. 공임, 자재, 폐기, 보양, 출장·배송을 나눠 같은 기준으로 맞추면 추가금으로 놀라는 일이 줄어요.
마지막으로 셀프로 아낄지 맡길지 미리 정하세요. 재시공을 하면 아낀 돈이 도로 나가니, 어려운 공정은 처음부터 맡기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