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후기에서는 5평 원룸에서 접이식 가구와 벽면 수납으로 바닥을 비웠습니다. 좁은 방일수록 큰 가구를 줄이고 벽을 쓰라는 교훈입니다.
다른 후기에서는 예산을 페인트·가구·조명·가전으로 나눠 쓴 기록을 남겼습니다. 월세라면 집주인 허락과 원상복구 조건을 먼저 확인하라는 당부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또 다른 후기에서는 장판·강마루·에디톤을 다 써 보고 비교했습니다. 바닥은 한 번 깔면 오래 쓰니 샘플만 보지 말고 전시장에 시공된 실물을 보고 정하라고 조언합니다.
어느 후기에서는 원룸 창에 맞춰 커튼을 주문하며 창 실측이 가장 중요했다고 적었습니다. 맞춤 제작이라 배송에 며칠 걸린다는 점도 짚었죠.
한 후기에서는 욕실 거울과 수건장을 타일 타공 없이 교체했습니다. 기존 규격을 정확히 재서 같은 크기로 주문한 게 비결이었죠.
다른 후기에서는 원룸 렌지후드를 직접 갈면서 배기구 위치와 상부장 가로부터 먼저 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