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후기에서는 33년 구축 17평을 2,400만 원대에 올수리했어요. 여러 곳이 3천에서 5천을 부를 때 현장 방문 전 가견적을 준 업체를 골랐고, 철거 뒤 난방분배기 교체 변수까지 겪었죠. 예비비의 필요성을 잘 보여줍니다.
다른 후기에서는 단톡방에 원하는 예시를 올리면 바로 도면에 반영해 준 점을 꼽았어요. 조립식 구조라 시공 경험 있는 업체를 고른 게 핵심이었죠.
또 다른 후기에서는 부산 26평에서 부대비용만 322만 원 들었다고 항목별로 공개했습니다. 엘베 사용료, 포장이사, 입주청소가 따로 든다는 뜻이죠.
어느 후기에서는 그레이지로 신청한 현관장이 규격 탓에 화이트로 나왔다고 해요. 원하는 색이 자재 규격에 막힐 수 있죠.
한 후기에서는 자재를 직접 보러 본사까지 갔고, 멀쩡한 싱크대는 필름만 입혀 돈을 아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