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후기에서는 셀프로 시작했다가 아파트 규모와 장비 탓에 손을 놓고 업체를 알아봤습니다. 직접 할지 맡길지는 청소 범위부터 가늠하라는 교훈이죠.
다른 후기에서는 대표가 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작업 순서를 공유했고, 하루 한 집만 맡아 꼼꼼했다고 적었습니다. 추가금도 없었다고 하죠.
또 다른 후기에서는 필요 없는 외창 청소를 빼자고 권해 준 팀장 덕에 비용을 아꼈습니다. 옵션이 많다고 다 필요한 건 아닙니다.
어느 후기에서는 현장은 준신축인데도 도배풀과 분진이 심해, 탈거와 고온 스팀, 친환경 약품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한 후기에서는 공사 후 남은 먼지와 후드 필터, 창틀 안쪽까지 챙겨 받고 스팀 소독으로 정리했습니다.
다른 후기에서는 후기엔 인테리어가 밀려 청소가 여섯 시간 지연된 사례가 있습니다. 청소팀이 세면대가 기운 것과 실리콘 마감 누락까지 짚어 줬죠. 청소가 곧 마감 점검이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