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후기에서는 체리몰딩에 필름과 페인트를 비교했습니다. 평평하면 필름, 굴곡이 많으면 페인트가 수월하다는 결론이었죠. 젯소를 깔고 화이트를 여러 번 얇게 칠했습니다.
다른 후기에서는 걸레받이 없는 구간에 굽도리 테이프를 붙였습니다. 목재 시공만큼은 아니어도 시간을 크게 아꼈다고 해요. 흰색 실리콘으로 끝을 마감하는 팁이 좋아요.
또 다른 후기에서는 필름이 왜 벗겨지는지 정리한 업체 글이에요. 물기와 접착 불량, 노후화가 겹친다고요. 작은 들뜸도 초기에 잡아야 비용이 준다고 조언합니다.
어느 후기에서는 갈매기 몰딩을 뜯어 무몰딩으로 갔습니다. 메탈 코너비드와 아크릴릭 필러로 목공 없이 칼각을 잡고, 자재는 미리 주문하라 당부합니다.
한 후기에서는 자동차 몰딩에 필름을 붙이다 컷팅과 곡선에서 여러 번 실패했어요. 필름 컷팅이 초보에게 얼마나 까다로운지 보여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