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쓰이는 브랜드는 마키타, 디월트, 밀워키, 보쉬, 메타보 정도입니다. 이 중 목수들이 선호하는 건 마키타, 디월트, 밀워키입니다. 가격은 베어툴 기준 10만 원 중후반대로 잡으면 됩니다. 베어툴은 배터리와 충전기 없이 본체만 파는 구성이라, 같은 배터리를 쓰는 공구를 이미 갖고 있다면 이 조합이 알뜰합니다.
사용 빈도는 높지 않습니다. 아주 가끔 꺼내 쓰는 정도죠. 대신 한번 사면 수명이 매우 길어 5년에서 10년에 한 번 바꿀까 말까 합니다. 자주 쓰진 않아도 필요한 순간엔 대체할 공구가 없어서 갖춰 두어야 하는 공구로 봅니다.
타카 핀 제거나 판넬 재단처럼 공구가 필요한 작업을 직접 하기 어렵다면, 내만집에서 공정별 작업자를 매칭받고 예상 견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