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타카를 갖춘다면 판단 기준은 작업 종류입니다.
마감이나 조립처럼 콘크리트에 박을 일이 적은 작업이 대부분이라면, 충전 타카만으로도 호스 없이 편하게 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콘크리트에 고정핀을 박는 작업이 자주 있다면, 그 공정만큼은 아직 에어 타카와 컴프레서가 필요합니다. 충전 하나로 다 되리라 기대하고 컴프레서를 처분하면 곤란해집니다.
결국 지금은 둘 중 하나가 아니라 둘을 나눠 쓰는 시기입니다. 내 작업에서 콘크리트 타카를 쓰는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그게 선택의 기준입니다.
목공 시공 자체를 직접 맡기고 싶다면, 내만집에서 공정별 작업자를 매칭받고 예상 견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