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대는 크게 둘로 갈립니다. 보급형은 1만 원대, 힐티 같은 고급형은 8만 원 이상이죠. 관련 브랜드로는 힐티, 피셔, 툴클라우드가 있고, 현장에서 가장 선호하는 건 힐티입니다.
그럼 무조건 비싼 걸 사야 할까요. 아닙니다. 가끔 틈 몇 군데 메우는 정도라면 보급형으로도 충분합니다. 매일 현장에서 방아쇠를 당기는 사람이라면 조절감과 내구성이 좋은 힐티가 값을 합니다.
결국 얼마나 자주 쓰느냐로 정하면 됩니다. 처음 한두 번 써 볼 거면 보급형으로 시작하고, 손에 익어 자주 쓰게 되면 그때 올려도 늦지 않습니다.
문틀이나 단열처럼 폼 작업이 들어가는 공정을 직접 맡기기 부담스럽다면, 내만집에서 공정별 작업자를 매칭하고 예상 견적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