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터칼을 오래, 안전하게 쓰는 핵심은 날 관리로 모입니다.
무딘 날은 잘 안 들려서 자연스럽게 힘을 더 주게 되고, 그 힘이 사고로 이어집니다. 조금이라도 안 든다 싶으면 아까워하지 말고 한 칸씩 꺾어 새 날로 바꿉니다.
휴대성이 좋아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 쉬운 만큼, 날을 넣지 않은 채 두면 위험합니다. 쓰지 않을 때는 날을 끝까지 집어넣는 습관을 들이세요. 이 작은 습관이 베이는 사고 대부분을 막아 줍니다.
석고보드 재단이나 목공처럼 손이 많이 가는 공정을 직접 맡길 자신이 없다면, 내만집에서 공정별 작업자를 매칭하고 예상 견적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