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후기에서는 이사하며 스탠드 조명을 소파 옆에 뒀는데, 설명서가 없어도 혼자 달 만큼 쉬웠다고 합니다. 콘센트형 조명이 초보에게 얼마나 만만한지 보여 줘요.
다른 후기에서는 스탠드 대신 커튼박스 간접조명을 골랐고, 색온도 3000K로 따뜻한 톤을 냈습니다. 2700K는 너무 주황빛이라 뺐다고 해요. 밝기만이 아니라 색온도까지 봐야 한다는 뜻이죠.
또 다른 후기에서는 LED 스트립 커넥터의 화살표 방향을 안 맞춰 처음엔 불이 안 들어왔다고 합니다. 방향만 맞추니 해결됐어요. 작은 연결 순서가 성패를 가릅니다.
어느 후기에서는 안방 화장실 형광등을 다운라이트로 바꿨습니다. 차단기를 내리고 작업했고, KS 인증 제품인지 먼저 확인했다고 해요.
한 후기에서는 조립형 가구 한지조명을 전선 연결 없이 꼬꼬핀으로 매달아 5만 원 안쪽에 끝냈습니다. 배선이 부담되면 이런 방식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