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후기에서는 전월세라 큰 공사 대신 가구와 소품으로 오피스텔 분위기를 바꿨는데, 상담에서 재택 비중과 손님 방문 빈도 같은 생활 패턴을 먼저 물어봐 준 점에 신뢰가 갔다고 해요.
다른 후기에서는 이사 후 1년을 미룬 반포 후기인데, 크게 바꾼 것 없이 배치와 소품만으로 느낌이 확 달라졌다고 합니다.
또 다른 후기에서는 촉박한 동탄 전세 새집에서 순서를 잡아준 게 좋았고, 디자이너와 취향이 맞는지가 결과를 가른다고 했습니다.
어느 후기에서는 디자이너 셋 중에서 골랐고, 당장 오래 살 집은 아니어서 제작 대신 옮길 수 있는 가구를 택했습니다.
한 후기에서는 숨고로 일곱 곳의 견적을 비교하고, 소품 영수증을 투명하게 처리해 주는 조건을 확인했습니다. 다른 후기에서는 광교 53평 휑한 거실을 제작 가구로 채워, 공간이 넓을수록 스타일링 역할이 커진다는 걸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