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후기에서는 무광이 된 강마루에 코팅제를 직접 올렸습니다. 30평대에 두 통으로 두 번 바르고 2시간 뒤 한 번 더 입혀 끝냈죠.
다른 후기에서는 시공 매트가 비싸 셀프로 갔습니다. 거실을 재고 센터 30장, 사이드 5장을 주문했죠. 셀프는 사이즈 측정이 먼저입니다.
또 다른 후기에서는 셀프를 생각했지만 쌍둥이를 돌보며 매트까지 하려니 벅차 업체에 맡겼습니다. 한계를 인정하는 것도 판단이죠.
어느 후기에서는 사례는 강마루 철거 중 천장 누수를 발견한 현장입니다. 뜯어야 보이던 문제라 원인부터 잡았죠. 한 후기에서는 패인 강마루를 교체 없이 손상 부위만 복원했습니다. 손상 깊이 확인이 시작이었어요.
다른 후기에서는 현장은 초광폭 강마루라 수평과 정밀 계측이 관건이었습니다. 같은 자재라도 시공팀에 따라 완성도가 갈리죠. 또 다른 후기에서는 강마루 위 퍼즐매트를 혼자 깔았는데, 톡 끼우는 방식이라 재배치도 금방이었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