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후기에서는 다이소 재료로 방문과 현관문에 셀프 페인트를 칠했습니다. 재료값은 4만 원이 안 들었고, 마스킹 테이프만 잘 붙이면 옆으로 안 번진다는 걸 보여 줬죠.
다른 후기에서는 33평 집 현관과 다용도실, 베란다를 비접착식 데코타일로 약 20만 원에 시공했습니다. 사다리꼴 바닥 탓에 재단을 여러 번 실패했고, 여분을 넉넉히 사라고 조언합니다.
또 다른 후기에서는 작은 현관을 통째로 철거하고 큰 타일을 가로로 깔아 공간을 넓어 보이게 했습니다. 값비싼 패브릭 유리 대신 시트지를 골라 비용도 아꼈고요.
어느 후기에서는 큰 공사 없이 수납 벤치와 아치형 거울, 패턴 타일만으로 현관 분위기를 바꿨습니다. 반대로 한 후기에서는 현장처럼 바닥을 확장하고 조적·미장하는 작업은 셀프 대신 전문가가 맡은 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