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후기에서는 베란다 확장 후 남은 내림벽을 살려서 드레스룸 구역을 나눴습니다. 구축이라 바닥 수평이 구간마다 달라, 현장에서 도면을 수정해 맞췄죠. 구조 제약도 설계로 풀 수 있다는 사례입니다.
다른 후기에서는 후기는 천장 고정식 시스템행거와 벽판넬형의 차이를 짚습니다. 겨울옷을 많이 건다면 하중을 어디로 받는 구조인지 따져 보라는 이야기죠.
또 다른 후기에서는 사례는 시스템행거를 해체했다가 도배 뒤 다시 단 현장입니다. 공정을 나눠 맡길 때 이런 겹치는 작업에서 비용이 새기 쉽습니다.
어느 후기에서는 기존 시스템장을 부분 철거해 재활용하고, 가구에 걸리던 벽면 스위치를 편한 자리로 옮겼습니다. 전기 공정이 함께 가야 하는 경우죠.
한 후기에서는 오픈 행거와 도어형 붙박이장을 섞어 짰습니다. 자주 입는 옷은 꺼내기 쉽게, 먼지 타는 옷은 문 뒤로 나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