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후기에서는 입주박람회에서 10자 붙박이장을 150만 원에 계약했어요. 실측 때 벽 높이가 좌우로 다르다고 짚어 줬고, 계약 전 기본 구성부터 확인하라고 조언합니다.
다른 후기에서는 현장은 대형 인테리어 브랜드 무드화이트 붙박이장을 부가세 포함 160만 원에, 바닥 보양까지 하고 2시간 만에 끝냈습니다.
또 다른 후기에서는 설계를 세 번 바꿨어요. 서랍 값을 아끼려 리빙박스를 장 안에 넣어 서랍처럼 썼죠.
어느 후기에서는 이전 설치의 현실을 짚습니다. 오래 쓴 장이면 옮기는 값을 들이느니 새로 하는 편이 낫다고 봤어요.
한 후기에서는과 다른 후기에서는 철거 없이 화이트 필름으로 바꿔 아낀 리폼 사례입니다. 기존 필름을 벗기고 모서리를 열처리해야 오래 간다고 짚죠.
또 다른 후기에서는 시트지로 세 곳을 14만 원대에 끝냈어요. 도면을 먼저 그리고 수량을 계산한 게 핵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