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후기에서는 침대 헤드 벽에 템바보드를 붙였는데, 실크벽지에는 양면테이프만으로 부족해 실리콘을 충분히 바르고 시공했습니다. 시공 전 먼지 제거와 줄 맞추기가 관건이었죠.
다른 후기에서는 신혼집 네 공간을 손보며 좁은 침실은 접착식으로 직접, 넓은 거실은 목재로 업체에 맡겨 공간마다 방식을 나눴습니다.
또 다른 후기에서는 스위치와 직부등을 바꾸며 색온도를 비교했고, 침실에는 너무 차갑지도 노랗지도 않은 주백색을 골랐습니다.
한 후기 후기는 셀프 경험이 있는 집주인도 설비와 구조는 전문가에게 맡긴 사례로, 어디까지 직접 할지 선을 긋는 데 참고가 됩니다. 어느 후기에서는 침대를 세로에서 가로로 옮기고 커튼과 조명만 손봐도 방 분위기가 달라진다는 걸 보여줍니다. 한 후기에서는 공사 없이 냉감패드 같은 침구만 바꿔도 침실이 산뜻해진다고 적었고, 한 후기 후기 모음에서는 붙이는 벽지로 벽을 바꾼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음선만 잘 맞추면 초보도 만족스럽게 마감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