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후기에서는 20년 구축을 3주 만에 셀프로 끝냈습니다. 비결은 공정 순서였어요. 타일이 도배보다 먼저라는 원칙을 시공자에게 미리 알려 일정을 맞췄죠.
다른 후기에서는 20평대 올리모델링을 중간 업체 없이 공정별로 직접 컨택해 2400만원 선으로 줄였습니다. 대신 문제와 추가 비용이 계속 따라왔다네요.
또 다른 후기에서는 현장은 조명과 전기 배선을 도배 전에 끝냈습니다. 매립조명과 간접조명은 배선을 미리 안 빼두면 나중에 손대기 어렵거든요.
어느 후기에서는 마루를 뜯은 뒤 바닥을 샌딩했습니다. 단차와 접착제를 정리하지 않으면 얇은 장판에 굴곡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한 후기에서는 창호만큼은 셀프를 말립니다. 실측이 집마다 다르고 고층 작업이 위험해서죠. 다른 후기에서는 32평 구축에서 중문을 셀프로 달았습니다. 업체가 준 가이드대로 실측하니 어렵지 않았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