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평대 아파트 올수리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후기마다 편차가 큽니다. 한 후기에서는 30평대 부분 수리를 1,500만~3,000만 원, 일반 올수리를 3,000만~5,000만 원, 샷시 전체 교체까지 하면 그 이상으로 봤습니다. 확장이나 시스템에어컨을 넣으면 더 올라갑니다. 자재값이 오르는 시기라 같은 평수도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턴키·셀프·반셀프 중 뭐가 나은가요?
시간을 전혀 못 내면 턴키가 편하지만 올수리는 비용이 가장 많이 듭니다. 셀프는 비용을 크게 줄이지만 손이 많이 가죠. 어려운 공정만 맡기고 나머지는 직접 고르는 반셀프가 그 사이를 채우고, 내만집은 작업자 매칭과 예상 견적으로 그 부담을 덜어 줍니다.
올수리할 때 어디서 비용을 아낄 수 있나요?
후기들은 살릴 곳을 살리라고 말합니다. 멀쩡한 신발장은 그대로 쓰고, 상태 좋은 욕실은 타일을 안 뜯고 도기와 수전만 바꾸는 식입니다. 잘 안 쓰는 방의 샷시를 빼거나, 입주청소를 직접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내만집은 기존 방식과 뭐가 다른가요?
카톡으로 오가던 공정표, 업체 연결, 견적 비교를 앱 안에서 처리합니다. 직접 하고 싶은 공사를 고르면 예상 견적과 작업자를 매칭해 주고, 도면에 표시해 넘기면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고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