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후기에서는 31평·33평 견적을 평당 단가로 정리하며, 오래된 집은 배관과 전기까지 손대 추가금이 붙는다고 했습니다.
다른 후기에서는 무문선 대신 9미리 문선, 올 매립등 대신 슬림 면조명, 브랜드 주방 대신 맞춤 사제 가구로 큰돈을 아낀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같은 글쓴이의 다른 글에서는 설계가 흐릿하면 중간 수정으로 비용이 오른다고 짚었고요.
또 다른 후기에서는 예산을 1천·2천·3천·4천만 원 구간으로 나눠 각 금액에서 어디까지 되는지 보여 줍니다. 어느 후기에서는 33평을 2천만 원대에 올수리했고요.
한 후기에서는 주방을 아일랜드로 바꾼 시공기로, 구조를 건드리면 금액이 달라지는 걸 보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