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후기에서는 예전에 목공을 뺀 올수리를 3,500만 원에 했지만 지금은 6천에서 8천이 기본이라며, 샷시와 욕실 방수처럼 삶의 질과 직결된 공사는 아끼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목공은 과감히 빼고 기존 몰딩에 흰 페인트를 칠해 값을 눌렀다고 하죠.
다른 후기에서는 부분 리모델링은 1,500만 원대, 전체는 3천에서 6천만 원 이상이라 정리하며, 샷시·배관·전기는 아끼면 안 되고 문짝이나 손잡이는 부분 교체로 분위기를 바꾸라고 짚습니다.
또 다른 후기에서는 평당 200만 원 안팎을 기준으로 잡고, 업체 견적을 최소 세 곳 받아 보라고 권합니다.
어느 후기의 등촌동 33평 사례는 확장과 시스템에어컨, 목공까지 넣어 6천만 원대에 마쳤습니다. 한 후기에서는 공개한 사례들을 보면 같은 33평도 3,600만 원대부터 4천만 원대까지 벌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