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후기에서는 신축급인데도 우중충하던 30평대를 두 달 만에 바꿨습니다. 예산을 3천만 원대로 잡고 교체 대신 리폼과 필름으로 살릴 곳을 살렸죠. 히든도어는 해가 갈수록 문틀이 틀어진다기에 9mm 무문선으로 바꿨다고 합니다.
다른 후기에서는 16년 차 준신축 32평 올수리에서 샷시를 빼고 주방 상하부장엔 필름만 입혔습니다.
또 다른 후기에서는 35평 신혼집 후기로, 일곱 곳을 상담한 뒤 휴젠뜨와 조적을 빼고 신발장과 화장대는 재사용해 추가금을 줄였습니다.
어느 후기에서는 11년 차 34평을 최소 시공으로 손보며, 바닥은 매트로 대신하고 창틀 필름은 예산상 생략해 우선순위를 나눴어요.
한 후기에서는 장거리 이사라 진행 상황을 계속 전달받아 확인했고, 다른 후기에서는 30년 구축에서 철거를 열자 견적이 달라졌다며 변수를 미리 예산에 넣으라고 짚습니다.